소위 몬산토보호법이 개정되었다.
당연한 결과다.
안전성 심사승인을 받지 못한 GM 종자의 판매와 유통은 당연히 금지되고 관리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미 오바마정부가 통과시켰던 것이다.
오죽하면 GMOBAMA라는 구호까지 나왔을까.
의회에서 있었던 치열한 로비 전쟁은 몬산토와 다우 같은 다국적 종자, 생명공학 기업들과
식품안전을 위해 애쓰는 시민단체와 주민들의 싸움이었다. 이번에는 시민이 이겼다.
캘리포니아주와 미국 전역에서 GMO 표시제를 도입하기 위한 싸움에서도 시민들이 반드시 이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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