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벗 2011년 보고서가 유전자조작 작물에 대한 잘못된 신화와 그것에 근거한 산업 그리고 그 산업에 저항하고 있는 세계 농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보고서를 접했을 때 생각난 보고서가 바로 그린피스에 "유전자조작 옥수수, 그 신화 뒤에 감춰진 현실"이라는 보고서였다. 2007년에 작성되었고, 많이 읽혀진 보고서이다. 한국에서 제작된 많은 보고서와 자료가 이 보고서의 형태를 따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걸 알았나? 그린피스에서 과거 보고서를 다시 한번 첫 화면에 올렸다.
보고서 읽기
유럽에서는 최근 사료에 미승인된 유전자조작 작물이 혼입되는 허용치를 설정하는 것 때문에 논란이다. 시민단체에서는 강력히 반대하고 있지만, 관계장관회의 등 유럽연합에서는 도입을 목표로하고 있다. 물론 유럽연합 의회가 부정적인 입장이라는 소식이라 통과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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