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6일 일요일

자전거 마을 - 혼잡통행료 확대 빠진 ‘녹색교통’ 정책은 실패


서울이 건강하게 살기 좋은 도시는 아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들의 수명을 3년 돌려준다고 공약했는데....실제로 몇 년이나 돌아왔는지는 모르겠다.
원론적인 이야기는 누구든 할 수 있지만, 실행력있는 정책과 강론으로 들어오면 할 수 있는게 몇가지 없는 것 같다.
"'혼잡통행료'이라는 정책이 도입된다면?" 이라는 꿈을 꿔본다.

자전거 마을 - 혼잡통행료 확대 빠진 ‘녹색교통’ 정책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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